외할머니께서 편찮으세요.
아무것도 못드시고, 배가 계속 아픈데다가
가끔 토하십니다.

해서, 백수인 제가 당분간 병실을 지키게 될 것 같습니다.

WOW도 못하고, 아주 잘되어버린(...) 상황입니다.
짤 없이 앉아서 할머니 상태 살피면서 책봐야죠.


여러가지 의미에서 할머니께서 빨리 나으시면 좋겠습니다요. -_-

쾌유를 빌어주세요.


오늘까지 알게된 스케줄.
3월 9일 목요일 16시 20분 : MRI 촬영 (쓸개 담석증 의심)



ps. 그나저나 2인실, 정말 좁습니다.
아무래도 1인실에 침대하나 더 들여놓은것 같아요.
어째서 5인실보다도 좁냐고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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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키엔 2006.03.08 01:10 신고

    얼른 나으시길.. 옆에서 간호 잘 하세요-
    공부도 열심히=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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