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에 해당되는 글 338

  1. 2010/03/06 여리군 스타크래프트2 베타 테스트 당첨 (2)
  2. 2010/03/04 여리군 다시금 아이폰에의 구매욕이 상승 (5)
  3. 2010/03/01 여리군 다른 병원엘 다녀왔어요. (0)
  4. 2010/02/19 여리군 아파요. (0)
  5. 2010/02/17 여리군 미드/일드는 재미있다. 왜? (2)

오늘은 모처럼 회사에도 안가고, 집안에도 아무런 행사가 없는 귀한 날입니다. :)

 

오전에 병원에만 다녀와서 느긋하게 무협지와 만화책을 늘어놓고 보다가

자주가는 블로그엘 들렀더니 이런 이야기가 있더군요.

"스타2 베타 테스터를 대규모로 모집했다더라. 그래서 보니까 나도 당첨이 되었네? 아싸 좋쿤하"

 

 

우왕.

바로 배틀넷에 접속하여 확인하니 이게 왠걸?

 

저도 베타테스터 계정이 생성되어있군요. +_+/

신나게 클라이언트 다운받는 중입니다.

 

배넷에서 봐요~ 흐흐흐.

 




  1. 스타크래프트2 베타 : 저그 테란 프로토스 플레이 후기

    Tracked from 멋쪄 2010/03/07 11:49

    스타크래프트2 베타 저그 : 테란 : 프로토스 플레이 후기 저그 ★저그 생산 순서대로 유닛 나열 01.일벌레=드론 02.대군주=오버로드 ( 1단 업그레이드 가능) 03.감시군주=오버로드 업그레이드 04.저글링 05.맹독충 ( 저글링 폭탄으로 변신한 상태 ) 06.바퀴 ( 버로우 상태에서 움직일수 있음 ) 07.감염충 ( 버로우 상태에서 움직일수 있음 ) ( 감염된 테란 생성할수 있는 스킬 ) ( 10초동안 해당 유닛을 조정할수 있는 스킬 ) 08.히..

  2. 스타크래프트2 베타 테스터 선정~! 와우~!

    Tracked from 버스닉의 에니코스-EniCos.com 2010/03/07 12:44

    안녕하세요 버스닉 이혁재입니다~! 메일 확인하던차에 베타에 선정된것을 지금에야 알았네요-0-; 문의해보니 전산오류로 몇명에게 선정메일을 보내지 못한 결과라고 하는데요 음...추가 선정한거 아닐까요? ㅡ_ㅡ.... 일하다 흠칫 놀래 기쁜마음으로 다운받고 잇땁니다..ㅡ,.ㅡ;; 스타1은 98년 11월부터 2000년 1월까지만 게임하고 그뒤로는 한번 손잡아본적 없었는데..-0-..10년만에 해보는 게임이군요 ㅡ_ㅡ; 헐..이런 메일이..^^;; 제가 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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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아이폰 가격이 내려가질 않아서 포기하고있었는데

오늘 너무나 괜찮은 오퍼가 들어왔습니다.

 

45,000원짜리 요금제를 사용하면 기기값이 면제! 라는 오퍼입니다.

다른 곳에서는 보통 월 11,000원~16,000원 * 24개월을 내야 하니 참으로 멋진 가격이 아닐수 없습니다.

 

..

 

그래서 다시금 아이폰에의 구매욕구가 마구닥마구닥 상승하고 있습니다.

 

마눌님 허락은 얻어두었고,

구매 추진하는 쪽에서 가부를 알려준다고 하였으니

 

다음주 중에는 가입신청서를 작성하고

그다음주에는 만지작거리면서 이런저런 앱을 신나게 깔고있는 모습을 상상해봅니다.

 

크흐흐흐흐흐흐흐

 

 

20시 30분 추가.

앱스토어에서 한일미를 가리지 않고 쓸만한 앱은 모조리 쓸어담고있는 자신을 발견.




  1. 크르릉 2010/03/04 20:06 답글수정삭제

    그곳이어딘지 알고 싶군요..ㅠㅠ

  2. 지니 2010/03/05 00:06 답글수정삭제

    저도 그곳이 어딘지 알려주세요 ~

    아이폰 45.000 원 요금제로 기기값 공짜로 받을수 있는 곳요

    sedona111@hanmail.net 로 알려주세요 ㅠ.ㅠ

  3. 애플의 대안을 원하는 미국 소비자들의 희망사항 - 아이폰 킬러

    Tracked from Insight & Perspective 2010/03/06 02:38

    1세대 아이폰 아이폰 킬러 라는 말을 들어보셨을 겁니다. '애플폰'이 설마 성공 하겠어? 라고 방심하고 있다가 어느날 하늘에서 뚝 떨어진듯한 아이폰이 미국뿐 아니라 전 세계에서 말 그대로 폭풍적인 인기를 끌자, 기존의 휴대폰시장을 꽉 잡고 있던 메이커들이 너도나도 아이폰을 이기거나 최소한 아이폰과 대등하게 경쟁이라도 할 수 있는 스마트폰을 만들려고 노력해왔습니다. 사실, '아이폰 킬러' 라는 말은 휴대폰 메이커들이 만들어낸 말이 아니라 아이폰의 독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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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에 구내 병원에 가서 약을 받아서 먹었는데도

속이 나아지질 않더라고요.

 

부~ 한게 밥을 안먹어도 배가 안고프고 명치쪽이 답답~하고 막 그랬지요.

24일 저녁을 안먹고
25일 아침은 건너뛰고 점심엔 국수랑 떡볶이 그리고 저녁도 안먹고
밤에 퇴근해서 11시30분쯤에 집에 떡볶이가 있길래 좀 집어먹었는데
자정쯤에 이닦고 속이 뒤집혀서 구토를 신나게 했지요.

근데 토하다 보니까 피가 섞여서 나오네요.. ;;;

혹시나 싶어서 세면대에 침을 뱉어봤는데 선홍색이 선명한게 피가 맞네요. 에효 ;;


2월말까지 처리해야 하는 일이 있어서 26일은 일단 출근하고 오후에 병원간다고 했지요.
계장님 과장님 너무 착한게, 별 말씀없이 그냥 갔다 오랍니다. 흐흐.

 

 

다른 사람들은 식당엘 가는데, 저는 병원엘 왔습니다.

병원엘 도착하니 1시 정각이네요.  (1시~2시가 점심시간)

병원의자에 앉아서 아자씨 아줌마 원장님 간호사 누님 등등과 다같이 김연아선수를 보며 환호를 해주고,

시상식, 김연아 선수 리플레이를 다 보고나니 병원 업무가 시작되더라고요. :)

 

자.. 의사샘에게 가서 '이러이러한 증상이 있다'고 하니 바로 내시경을 해보자고 하십니다.

일반보다 5만원 비싼 수면내시경을 택하고 검사실에 누웠습니다.

"마취합니다~"는 말이 있고 바로 눈앞이 흐려지더니....

정신차리니까 끝입니다. 엥? ;;

남들은 20분~몇시간까지도 정신을 못차린다는데, 전 마취약을 조금투여했는지 바로 깨버리더라고요.

심지어는 마지막에 몸부림(!!!)을 치고 입에 물린 피스와 호스를 잡아빼려고 해서 간호사누님들이 진정시키는데 힘들었다고 하대요 ;;

(게다가 잠꼬대까지 ;;;;;;;;)

이자리를 빌어 의사샘과 간호사 누님들께 심심한 사과를 드립니다. (_ _)

몸부림 덕분에 조직을 뗴어서 하는 헬리코박터균 검사는 호홉기 검사로 대체~

 

 

검사결과는

십이지장 궤양, 위염, 위산과다, 역류성 식도염

이라고 하네요 ;;

 

하얗에 헐어있는 궤양과

빨갛게 부어오른 염증

노란 거품이 뭉쳐있는 위산.. 으으.

 

원인은 "식습관과 스트레스"라고 하는데,

식사하고 바로 잠들지 않기, 아침 공복에 바나나먹지 않기(식도에 바나나의 미끌미끌한게 묻어서 위산이 잘 올라온다나요) 등등을 지키고 6주정도 약을 먹으면 낫는답니다. :)


 

내시경도 했겠다... 낫는다고 하니 꼬박꼬박 약먹고 나아야겠어요. 흐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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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요.

T.EX.T/일상 2010/02/19 13:41

일주일쯤 전부터 밥을먹어도 얹힌것 같고 트림이 많이 나오면서

쪽에서 부글부글 가스가 생기는 소리가 많이 들리더라구요.

 

미루고 미루다가 오늘 병원엘 갔습니다.

 

일단은 '위산과다' 정도로 진단을 받고, 약을 지어왔습니다. 흑.

오늘 내일은 죽이나 누룽지 끓인것 먹기 좋은것만 먹고(심지어 김치도 먹지말라고 하시네요)

일주일정도 약을 먹어보고나서 차도가 없으면 위 내시경을 해보자고 합니다.

 

그래서 오늘 먹은건 구내매점에서 파는 "꿀호박죽".

캔으로 된 죽류가 저것밖에 없다니 ;;;

너무 달아지만 먹어야 산다는 생각에 꾸역꾸역 먹었습니다. 휴.

 

아.. 얼른 나아야지 다음주에 술먹으러 가는데... 흐흐.

 

오늘 지어온 약. 박하향이 나서 의외로 맛있습니다.

오늘 지어온 약. 박하향이 나서 의외로 맛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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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나라에서 번안(...)한 '결혼못하는 남자'를 보지않고

일본의 원작 '결혼못하는 남자'를 보았습니다.

 

히어로즈라던지, 빅뱅이론, 야마토나데시코(요조숙녀) 등을 보면서 왜 일드/미드가 재미있을까.. 하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그리고 내린 결론은..

 

#.

일단 배우가 누군지 전혀 모른다는거.
그래서 그 배우의 이력이나 성격. 출연작품 등등을 전혀 모르고
"그 드라마 내에서의 캐릭터"만 보인다는게 하나.

#.

두번째는 뻔한 러브라인을 잇지 않는다는거.
러브라인 없어도 잘 나가는 드라마들 참 많은데
왜 요새 드라마들은 꼭 하나둘씩 집어넣어서
'전문직드라마를 표방하지만 전문직에 대한 상세한 드라마가 아닌 전문직을 직업으로 가진 사람의 그냥일상생활과 연애이야기+연애에따른갈등' 만을 보여주려하는지 안타깝습니다. 흠.


#.

얼마전 종영된 스타일 - 원래는 김혜수가 아닌 이름도 기억안나는 여배우가 주인공인데(원작 소설에서도 그렇고)
이건 뭐 미친듯이 사고치고 수습도 안되는 애를 모든 남자들이 다 감싸주고 좋아하고..
그나마도 연기력에서도 눌려버리니까 중간부터는 김혜수가 전면에 등장. 결국 그 원래주인공은 찍. 흐흐.
배우의 연기력이 딸리면 아무리 '엣지있는' 드라마라도 답이 없는 것 같습니다.

 

#.
그외에 사전제작 및 실제 '드라마 자체'에 쏟아붓는 제작비로 인한 완성도 상승 같은것도 좀 있는것 같습니다.
몇편은 사전제작해두지만 방영하다보면 시간모잘라서 미친듯이 날림으로 찍어대고
쓰잘데기 없는 시간끌기 신이라던지 필요없는 조연급의 사이드스토리를 지지부진하게 넣어서 완성도가 떨어지고..
그런거 보면 안타까워서 그냥 안보게 됩니다. 흐음.

 

#.

요새 한참 인기 있는 '추노'도, 민폐언년이라고 불리는 모 배우가 좀더 열의를 보였다면 완성도도 높아지고, 인기도 더 좋아지지 않았을까 생각해봅니다. (중간에 한화 보았는데 마침 그 배우가 1박2일간 열심히 도망가는 신이었습니다. 하얀 한복깃이 다음날까지도 그대로.. 화장법은 그사이에 살짝 바뀌고.. 도망가는 중간에???)


 

뭐. 잘빠진 한국드라마가 나오길 바랍니다. 흐흐흐.




  1. ‘추노’속 천하무적야구단 찾아라! 대길-언년 재회신 어디 숨었나?

    Tracked from   TⓞⓝⓖCⓐⓢT@♬in두리 v5.5 2010/02/22 14:16

    [뉴스엔 이언혁 기자] 시청자들은 과연 '추노' 속 '천하무적 야구단'을 찾을 수 있었을까? 2월 20일 방송된 KBS 2TV '천하무적 토요일'의 '천하무적 야구단'(단장 백지영, 코치 이경필, 캐스터 허준, 주장 이하늘, 김창렬 임창정 오지호 김성수 이현배 조빈 마리오 마르코 한민관 김준 마르코)에서 멤버들은 꿈의 구장 기금마련을 위해 아르바이트에 나섰다. 멤버들은 오지호가 출연하고 있는 KBS 2TV 수목드라마 '추노'에 보조출연했다. '추노'..

  2. 추노 결말

    Tracked from 대마왕의불지옥 2010/02/25 23:48

    추노 결말은 언년이는 귀신이였습니다. 언년이 그림을 불태움으로 봉인이 풀려 모두 저주에 걸려 죽음직전까지 가게 되는 상황입니다. 그리고 다음주 추장군과 왕손이는 죽지 않아(죽은척) 곤경에 처한 이대길을 구해줍니다. 얼떨결에 송태하도 살죠. 왜 안죽었냐면 실은 좌의정을 싫어하는 황철웅이의 계략이였지요, 결국 송태하와 황철웅은 같은 편을 하고 좌의정은 물론 왕도 마마님으로 바꾸고, 노비인 송태하를 중심으로 노비가 뭉쳐 새로운 세상이 펼쳐집니다. 주인공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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