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각 어떤 속담의 개작일까요? ^^

================================================
가는 소스가 고와야 오는 파일에 바이러스 없다.
잦은 Warning 에 Error 날줄 모른다.
영업은 상사 편이다.
디자이너는 프로그래머 편이다.
프린터 밑에 누워 소스 떨어지기만을 기다린다.
printf 도 디버깅에 쓸려면 에러난다.
에러 무서워서 코딩 못 할까
소스가 한 박스라도 코딩을 해야 프로그램이다.
코더도 타이핑하는 재주는 있다!!
길고 짧은 것은 strlen을 써봐야 안다.
소스도 먼저 코딩하는 놈이 낫다.
믿는 팀장에 발등 찍힌다.
개발실 청소 아줌마 삼 년에 디버깅 한다.
보기 좋은 코드가 디버깅 하기 좋다.
소스 잃고 백업장치 구입한다.
아니 코딩한 소스에 버그 날까?
안 되는 코더는 엔터를 쳐도 PC가 다운된다.
잘되면 프로그래머 탓, 못되면 시스템 탓.
야한 화일도 위아래가 있다.
하룻 프로그래머 정품단속반 무서울줄 모른다.
백업을 안하면 삼대가 내리 흉하다.

Reply
잘 키운 개발자 한명 열 코더 안부럽다...
멀쩡한 프로그램에 날 세그먼트폴트...
바늘 버그가 치명적 버그된다..
안에서 새는 메모리 밖에서도 샌다...
프로그램은 개발자가 짜고, 보너스는 영업이 받는다...
늦게 배운 코딩 날새는줄 모른다...
디버깅한번 으로 천버그 잡는다...
돌(완벽한) 코드도 생각해보고 컴파일하자...
경영다툼에 개발자등 터진다...
제 코드가 석자...
KLDP서 윈도우 찾기....
개발일정 시계는 거꾸로 매달아도 간다...

버그보고 놀란가슴 오타보고 놀란다.
코딩 전 마음 다르고, 코딩 후 마음 다르다.
제 코드 구린줄 모른다..
코드가 죽끓듯 하다..
환경이 좋아야 개발자가 모인다..
소스 놓고 main도 모른다..
악습코드 구제는 팀장도 못한다..
goto에 소스꼬인줄 모른다..
프로그래머 많으면 프로젝트 완성될날 없다.
개 같이 코딩해서 정승처럼 사표쓴다.
숙제밭에 굴러도 학교가 좋다.
코딩도 전에 컴파일한다..
컴파일 하자 컴 다운된다..
VC 대신 Vi..
개발자 간 빼먹기..
리펙토링도 단숨에 하랬다..
아는 코드도 다시봐라..
개발자 망신은 Copy&Paste가 시킨다..
짧은 코드가 더 아름답다..
천줄코드도 #include부터...
한 프로그램에 개발자 되랴..
사장도 버그날땐 온다..

꽃보다 코딩!

선옵티마이징이 개발자 잡는다.
개발자 키워서 대기업 준다.
버그잡자고 빌드다 뽀갠다.
될성부른 코드는 들여쓰기부터 안다.
빌드 뽀갠 넘이 성낸다.
다된 프로젝트에 코 빠트리기.
개발자살이는 코딩 3년, 프로그래밍 3년, 파워포인트 3년
사표쓴다 사표쓴다 하면서 프로젝트 세개 한다.
같은 값이면 대기업 파견살이.
고와도 내 코드 미워도 내 코드.
코드 주고 뺨 맞는다.
코드 가는 데 버그 간다.
코드를 봐야 디버깅을 하지...
빌드 뽀갠 날 데모 하랜다.

발 없는 소스가 천리간다.
손은 삐뚤어 졌어도 코딩은 바로 해야한다.
소스 한줄로 천냥빚도 생긴다.
개발자 목에 usb 메모리 목걸이.
스파게티 코드 소스가 주석 안달린 소스 나무란다.
기능 많은 프로그램 버그잘날 없다.
3일에 짠 코드 80개월 간다.

원수는 메신저에서도 만난다.
모니터도 때리면 꿈틀거린다.
비트 모아 테라.

내일 정전이 된다해도 나는 오늘 한 줄의 코드를 쓰겠다. - 스피노자
스스로 돌아봐서 에러가 없다면 천만인이 가로막아도 나는 컴파일하리라. - 맹자
나는 하루라도 코드를 쓰지 않으면 입안에 가시가 돋는다. - 안중근 의사
가장 커다란 에러는 컴파일의 순간에 도사린다. - 나폴레옹
나는 코딩한다, 고로 나는 존재한다. - 데카르트
대박 프로그램은 1%의 영감과 99%의 노가다로 이루어진다. - 에디슨

네 코드를 알라. - 소크라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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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지름신께서 직접! 제 몸에 강림하셨습니다.

그리고는 현선양을 꼬드겨서...
현선양 컴퓨터 업그레이드를 해버렸습니다.


말이 업그레이드지 하드디스크 빼고 다 새로 샀습니다.
모니터도 싹~!! 갈아치웠습니다. +_+/


이미지분류상품명업체수평균가최저가합계
CPUAMD 셈프론 팔레르모 2800+ 64bit 정품168 50,84546,000
46,000
RAM삼성 DDR 1G PC3200199 95,20690,000
90,000
메인보드유니텍 K8NF4G-SATA2 by ASRock106 58,93456,000
56,000
ODDLG DVD-Multi GSA-H10A 블랙 그레이벌크134 39,20938,000
38,000
케이스IDEEX Thingbell ID-301 화이트59 20,57620,000
20,000
파워1-POINT M400BF98 40,60239,000
39,000
LCDLG전자 플래트론LCD L1940P Plus195 361,036344,000
344,000
부품별 합계 (수량이 여러 개일 경우 전체 합산 금액입니다.)
666,408
633,000



이렇게 샀습니다... 만.
LCD모니터를 최저가가 아닌 곳에서 산 관계로,
실제 비용은 저것보다 조금 더 들었습니다.
한군데서 그냥 일괄 구매해버렸거든요.
(아, 게다가 마우스와 공DVD미디어도 낼름 사버려서 돈을 좀 더 썼습니다)

사용하던 컴퓨터는...
CPU+M/B, VGA, SOUND, RAM 으로 분리해서 팔았는데... 1만6천원 나왔습니다. 후. =_=a
남아있는 케이스와 모니터는... 아마 고물상으로 갈듯.. 합니다.



조립 다 하고 보니 굉장히 예쁩니다. 우우..
모니터는 명품이라 불리는 LG LP1940P+ 이고 (블랙과 세라믹 화이트의 투톤)
케이스는 작고 날렵한 준슬림형 케이스. (역시 세라믹화이트와 블랙의 투톤)


하드디스크가 하나밖에 안들어간다는 단점만 빼면, 참 쓸만한 것 같습니다.
(현선양에게 죽을 준비 하고 있슴다.. 현선양 원래 하드 두개 썼거든요..)

봐서, 플로피 떼어내고 그자리에 하드를 달아줄까 생각중입니다. 흠냐냥.



얼른 지름신 돌려보내야겠습니다.
케이스가 너무 예뻐서 저도 막 가지고 싶어지고 있거든요. 이럼 안돼요..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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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의 갑작스런 사정으로,

일본으로 이민갑니다.

한번도 못가본 외국을 아예 가게 되는군요. =_=


4월 16일에 출국예정입니다. 네.



모두 고마웠어요.

다들 잘 지내길. :)

==========================================
이넘의 만우절 거짓말은

아무도 안속는군요 -_-

친구들 반응이 죄다....  "차라리 니가 임신했다고 해라..."

이런 반응들이니... 으음.

메마른 것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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뷁! 담주 토요일이 시험이셈!! lightbox-effect

클릭하면 크게 볼수 있어요


기껏해야 서류합격이지만.

그래도 무운을 빌어주시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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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kokoko 2006.03.17 08:50 신고

    무운을 빕니다 ^_^

  2. 진영 2006.03.18 13:02 신고

    오..꼭..붙어 아찌..내가 기도할께..-0-
    축하해..꼭 좋은소식 있었음 좋겠당..
    열심히..아자..아자 홧팅..*^^*

  3. BlogIcon ologist 2006.03.27 09:32 신고

    앗~ 이렇게 좋은 회사에 서류전형 통과라 필기시험 대박나길 기원합니다.

아침에 좀 일찍 일어나서,

머리깎고, 사진찍고, 서류들 보완하고,

이리저리 뛰어다닌 끝에,


결국 원서접수 마무리 했습니다.

쩝.

잘된다면 24일엔 대전에 있겠군요.


"혹시나..." 하는 생각은 접고,

이제 공부에 전념해야겠어요.



며칠 공부 안했더니 다시 굳어가는중.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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