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BookLive 를 사용하면서

가끔 putty를 이용해서 ssh로 접속해서 작업을 하곤 합니다.

 

이럴때 한글 파일명이나, 한글로 주석을 달게되면 글자 깨짐현상이 발생하는데요.

MyBookLive에 Putty로 접속시 한글이 깨지는 현상을 해결했습니다.

 

MyBookLive에 putty로 접속 후 아래의 명령을 입력합니다.

 

# nano ~/.bashrc

 

이중 아래와 같이 되어있는 부분을 찾습니다.

 

# speed up grep
export LC_ALL=C

 

이부분을 아래와 같이 바꿔줍니다. 

 

# speed up grep
export LC_ALL="ko_KR.UTF-8"

 

컨트롤 + O, 엔터, 컨트롤 + X를 차례로 눌러서 종료합니다.

 

 

끝!

(부가효과로 날짜형식(LC_TIME), 원화표시(\) 등이 전부 한국식으로 바뀝니다.)

 

 

<< 아래는 접속 당시의 세션에만 적용되는 내용입니다. putty를 껐다켜면 되돌아가므로 더 좋은 방법을 위에 소개했습니다. >> 

 

 

MyBookLive에 putty로 접속 후 아래의 명령을 입력합니다.

 

# locale

 

아마 아래처럼 나올겁니다. (정상입니다.)

 

LANG=
LC_CTYPE="C"
LC_NUMERIC="C"
LC_TIME="C"
LC_COLLATE="C"
LC_MONETARY="C"
LC_MESSAGES="C"
LC_PAPER="C"
LC_NAME="C"
LC_ADDRESS="C"
LC_TELEPHONE="C"
LC_MEASUREMENT="C"
LC_IDENTIFICATION="C"
LC_ALL=C

 

다음 두개의 명령을 차례로 입력합니다.

 

# export LANG="ko_KR.UTF-8"

# export LC_ALL="ko_KR.UTF-8"

 

아무 반응이 없는 것이 정상입니다.

 

 

아래 명령을 입력해서 다시 확인해봅니다.

 

# locale

 

그러면 아래처럼 나와야 한글이 제대로 보입니다.

 

LANG=ko_KR.UTF-8
LC_CTYPE="ko_KR.UTF-8"
LC_NUMERIC="ko_KR.UTF-8"
LC_TIME="ko_KR.UTF-8"
LC_COLLATE="ko_KR.UTF-8"
LC_MONETARY="ko_KR.UTF-8"
LC_MESSAGES="ko_KR.UTF-8"
LC_PAPER="ko_KR.UTF-8"
LC_NAME="ko_KR.UTF-8"
LC_ADDRESS="ko_KR.UTF-8"
LC_TELEPHONE="ko_KR.UTF-8"
LC_MEASUREMENT="ko_KR.UTF-8"
LC_IDENTIFICATION="ko_KR.UTF-8"
LC_ALL=ko_KR.UTF-8

 

끝! 

 

쉽죠? ^^

 

 

참고 : http://drparksc.blog.me/220304792251

신고

 

 

며칠전 웹서핑을 하다가 재미있는 글을 봐서 직접 시도해보고, 그 결과를 정리해보았습니다.

I just found an interesting article on the internet, and I tried. 

 

그 내용은, MyBookLive에 세팅된 트랜스미션Transmission에서 토렌트가 다운로드 완료되면 완료메시지를 텔레그램으로 받는 방법입니다.

It is about receiving alarm via telegram when trasmission completes downloading a torrent on your MyBookLive.

 

 

할 일은 크게 2가지 입니다.

1. 텔레그램 봇 설정

2. MyBookLive에서 알람 설정

It is seperated on 2 parts.

1. set up telegram bot

2. set up alarm on MyBookLive

 

 

 

먼저, 텔레그램 봇 설정 방법입니다.

This is how-to set up telegram bot.

 

1. https://telegram.me/botfather 주소를 눌러서 봇파더 BotFather 에게 말을 겁니다.

   PC에서 잘 안되면 텔레그램이 설치된 핸드폰에서 위 주소를 누르면 botfather와의 대화창이 열립니다.

2. /newbot   이라고 입력합니다.

3. 봇의 이름을 적당히 입력합니다. 한글도 가능하고 나중에 바꿀수도 있습니다.

4. 봇의 username을 영어로 입력합니다. 마지막은 반드시 bot으로 끝나야 합니다.

1. press https://telegram.me/botfather . Use cellphone if your computer doesn't work.

2. type /newbot

3. Name your bot

4. choose a username for your bot

위 2~4번의 내용을 대화형태로 표현하면 이렇습니다. "나" 부분의 빨간 글씨가  사용자가 입력해야 하는 부분입니다.

Here's the chat between me and @BotFather. You need to type red characters next to "나". 

 

나: /newbot

BotFather: Alright, a new bot. How are we going to call it? Please choose a name for your bot.

 

나: 토렌트알리미 TorrentAlarm

BotFather: Good. Now let's choose a username for your bot. It must end in `bot`. Like this, for example: TetrisBot or tetris_bot.

 

나: torrent_transmission_alarm_bot

BotFather: Done! Congratulations on your new bot. You will find it at telegram.me/torrent_transmission_alarm_bot. You can now add a description, about section and profile picture for your bot, see /help for a list of commands.

Use this token to access the HTTP API:

123457890:ABCDEFGHIJKLMNOPQRSTUVWXYZABCDE

For a description of the Bot API, see this page: https://core.telegram.org/bots/api

 

 

 파란색으로 칠해진 token 부분을 써먹게 되니 잘 알아두시기 바랍니다. (임의의 문자열로 대체했습니다.)

 Keep the token(in blue color) somewhere like notepad.

 

5. telegram.me/torrent_transmission_alarm_bot 부분을 클릭하면 자신이 만든 봇과의 대화창이 열립니다. (username에 따라 주소가 다릅니다)

6. 적당히 대화를 한두개 보냅니다. 반응이 없는 것이 정상입니다.

7. 이제, 아래 주소를 자신의 token으로 바꾸어서 인터넷 브라우저 주소창에 입력합니다.

   https://api.telegram.org/bot123457890:ABCDEFGHIJKLMNOPQRSTUVWXYZABCDE/getUpdates

8. 그러면 getUpdates.json 파일을 하나 다운받게 되는데, 이 getUpdates.json 파일을 메모장으로 열어봅니다.

5. click telegram.me/torrent_transmission_alarm_bot (depends on your bot username)

6. send your bot some message like "hello"

7. type following text on your browser after replacing blue text with your token from 4

    https://api.telegram.org/bot123457890:ABCDEFGHIJKLMNOPQRSTUVWXYZABCDE/getUpdates

8. your browser will download a file named getUpdates.json. open it with notepad

다음은 getUpdates.json 파일의 내용입니다.

This is the getUpdates.json file. 

 

{"ok":true,"result":[{"update_id":987654321,
"message":{"message_id":1,"from":{"id":12345678,"first_name":"ABCDEFG","last_name":"VWXYZ","username":"USERNAME"},"chat":{"id":12345678,"first_name":"ABCDEFG","last_name":"VWXYZ","username":"USERNAME","type":"private"},"date":1452737400,"text":"\/start"}},{"update_id":987654321,
"message":{"message_id":2,"from":{"id":12345678,"first_name":"ABCDEFG","last_name":"VWXYZ","username":"USERNAME"},"chat":{"id":12345678,"first_name":"ABCDEFG","last_name":"VWXYZ","username":"USERNAME","type":"private"},"date":1452737404,"text":"hello"}}]}

 

 

여기서 id 뒤의 숫자가 중요하니 이것도 잘 알아두시기 바랍니다.

Keep the id number(in blue color) along with your token.

 

9. 텔레그램 봇의 기본적인 설정은 끝입니다.

BotFather에게 /setuserpic 등의 명령어를 주어서 꾸미세요. ^^

9. Now you're done with setting up telegram bot. Tell @BotFather /setuserpic to change the picture.

 

 

 

이제 MyBookLive의 Transmission에서 다운로드 완료시 텔레그램으로 메시지를 보내도록 설정하는 방법입니다.

Transmission 설치방법은 우성군의 NAS 홈페이지 http://www.wsgvet.com/bbs/board.php?bo_table=iomega&wr_id=35 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This is how-to set up MyBookLive to send message to telegram bot when transmission finishes downloading a torrent.

The link above is about how-to install transmission on MyBookLive, written in Korean.

If you need to install transmission on your MBL, please google it. sorry. :) 

 

1. putty 등으로 ssh를 통해 MyBookLive에 접속합니다.

2. cd /opt/bin  라고 입력합니다. 커서 앞쪽이 MyBookLive:/opt/bin#로 바뀌는게 보입니다.

3. nano nas_notify.sh  라고 입력합니다. 파일이름은 마음대로 바꾸어도 됩니다.

4. 새 창이 뜨면 아래내용을 복사해서 붙여넣습니다. (putty에서는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누르면 붙여넣기가 됩니다.)

1. connect to MyBookLive with putty, etc.

2. type cd /opt/bin

3. type nano nas_notify.sh

4. copy and paste following text. right click on your mouse for paste on your putty

 

#!/bin/sh

 

# telegram configuration
TOKEN='123457890:ABCDEFGHIJKLMNOPQRSTUVWXYZABCDE'
URL='https://api.telegram.org/bot'$TOKEN
MSG_URL=$URL'/sendMessage?chat_id='
CHAT_ID="12345678"

 

# function setting
function send_message {
res=$(/usr/bin/curl --data-urlencode "text=$TR_TORRENT_NAME download completed" "$MSG_URL"$CHAT_ID"&")
}

 

# telegram notify gogo
send_message

 

 

이때, TOKEN과 CHAT_ID는 위 텔레그램 봇 설정에서 나온 문자열로 바꿔줍니다.

 

그리고 CTRL+O, 엔터, CTRL+X를 차례로 한번씩 누르면 파일이 저장되고 다시 밖으로 나옵니다.

replace TOKEN and CHAT_ID with your token and chat_id, press Ctrl+O, enter, Ctrl+X to save & exit.

 

4. chmod a+x nas_notify.sh  라고 입력합니다. 파일이 실행가능으로 변경됩니다.

5. chmod 777 nas_notify.sh  라고 입력합니다. 트랜스미션에도 실행권한을 줍니다.

6. /opt/etc/init.d/S90transmission stop  라고 입력합니다. 실행중인 트랜스미션을 정지시킵니다.

7. nano /root/.config/transmission-daemon/settings.json  라고 입력합니다. 트랜스미션 설정파일을 수정합니다.

4. type chmod a+x nas_notify.sh  to change the sh file executable

5. type chmod 777 nas_notify.sh  to give permission to be executed

6. type /opt/etc/init.d/S90transmission stop  to stop transmission

7. type nano /root/.config/transmission-daemon/settings.json to alter setting file of transmission

아래 문자열을 찾습니다. 

    "script-torrent-done-enabled": false,
    "script-torrent-done-filename": "",
 

이렇게 수정합니다.

    "script-torrent-done-enabled": true,
    "script-torrent-done-filename": "/opt/bin/nas_notify.sh",

 

 

 

바뀐 부분은 제일 뒷부분만 이지만, 두줄 전체를 바꾸어버려도 됩니다. 

 

그리고 CTRL+O, 엔터, CTRL+X를 차례로 한번씩 누르면 파일이 저장되고 다시 밖으로 나옵니다.

 

find blue text, and replace them to red text.

press Ctrl+O, enter, Ctrl+X to save & exit.

 

8. /opt/etc/init.d/S90transmission start   라고 입력합니다. 트랜스미션을 다시 시작합니다.

8. type /opt/etc/init.d/S90transmission start  to start transmission again.

 

9. 트랜스미션의 설정이 완료되었습니다.

9. now you're done with everything!

 

 

 

 

참고 : 포고플러그에서 트랜스미션 다운로드 완료시 스마트폰으로 알람받기 http://www.clien.net/cs2/bbs/board.php?bo_table=lecture&wr_id=233890

참고 : 트랜스미션, Flexget 다운로드 완료시 텔레그램으로 알람받기 http://www.clien.net/cs2/bbs/board.php?bo_table=lecture&wr_id=303717

참고 : 텔레그램 봇 설정 http://domoticz.com/wiki/Telegram_Bot

참고 : 텔레그램 봇 설정 https://core.telegram.org/bots

참고 : putty 프로그램 다운로드 http://www.chiark.greenend.org.uk/~sgtatham/putty/download.html

 

 

신고

 

 

블랙 프라이데이를 맏이하여 아무것도 지르지 않고 지나갈 수는 없기에,

고민고민하다가 4T 하드를 하나 샀습니다.

 

티켓*스터라는 사이트에서 4만원짜리 쿠폰을 마구 풀길래, 이걸 먹여서 약 16.5만원에 구입했지요. :) 

보통 인터넷 최저가가 18.5만~20만원 사이니까, 10% 정도 싸게 산 셈입니다. ^^

 

image from tmon.kr

 

 

이 4테라 하드의 용도는, 바로 집에서 잘 쓰고 있는 NAS인 MyBookLive에 달린 3테라짜리 하드를 대체하는 것입니다.

(기존 3테라는 잘 떼어서 500G 내장하드를 대체하구요)

 

오늘의 작업계획

 

1. MBL을 뜯는다

2. MBL의 3테라 하드와 빈 4테라 하드를 컴퓨터에 연결하고, 3테라 하드를 4테라 하드로 모두 복사

3. 4테라 하드를 MBL에 조립하면 완성!

 

* 3테라 하드를 포맷하고 기존 500기가 하드를 3테라 하드로 복사하고, 500기가 하드를 떼어내고 그자리에 3테라 하드를 끼우고... 하는 부분은 생략.

 

 

그리하여, 일단 WD MBL(MyBookLive)를 뜯습니다.

MBL을 뜯읍시다

 

 

이전에 한번 벽돌이 되어서 뜯은 적이 있었는데, 그때보다는 쉽게 뜯어집니다.

플라스틱 멤버십카드나 유심카드 껍데기 등을 들고 뒷편에서부터 푹 찔러넣고 돌리면 딱 딱 하고 뜯어집니다.

방법은 아래 동영상을 참고했습니다. 처음이 어렵지 두번째는 쉽네요.

 

movie from youtube.com 

 

 

 

이제 3테라와 4테라 하드를 모두 컴퓨터에 연결은 했는데, 하드 복사 방법이 문제입니다.

인터넷을 찾아보면 빈 하드로 대체하는 방법이나

기존의 하드를 자료유실없이 살리는 (벽돌복구) 방법은 나와있는데

기존의 자료를 살리면서 새 하드로 옮겨가는 방법이 없더라고요.

 

처음 시도한 프로그램은 윈도우용 Macrium Reflect를 사용했는데 4개의 파티션 중 데이터 파티션이 복사되지 않아 실패했습니다.

22 에러를 내는데 해결이 안되더라고요. 심지어 복사된 파티션의 크기도 달라집니다.

그 외 윈도용 파티션 복사 프로그램을 두어개 더 써보았는데도 실패.

 

그러다가 MBL과 동일하게 리눅스 기반인 SystemRescueCD에 혹시 관련프로그램이 있지 않을까 해서 그쪽을 찾아봤습니다..... 빙고!

Gparted에도 파티션 복사 기능이 있는 것같습니다!!

 

일단 SystemRescueCD ISO이미지와 USB설치 프로그램을 받고, 3테라짜리 초기 이미지를 받았습니다.

파일 다운로드와 부팅방법은 우성군의 NAS 홈페이지를 참고했습니다. http://www.wsgvet.com/bbs/board.php?bo_table=iomega&wr_id=160

 

USB를 두개 준비하고, 하나는 FAT32로 포맷해서 SystemRescueCD를 설치하고

다른 하나는 NTFS로 포맷해서 3테라짜리 초기 이미지를 넣었습니다. 이게 용량이 4기가정도 되어서 FAT32로 포맷된 USB에는 들어가지 않습니다.

 

** 왜인지 모르겠는데 SystemRescueCD로 부팅시에 그래픽화면으로 부팅이 되질 않았습니다.

오류를 잘 보니 파일이 없다고 떠서, c:\iso폴더에 있던 파일을 통째로 USB에 복사했더니 해결되었습니다. **

 

 

SysRescue로 부팅해서 4테라 하드를 3테라 이미지로 초기화 해줍니다.

역시 우성군의 NAS 홈페이지를 참고해서 진행했습니다. http://www.wsgvet.com/bbs/board.php?bo_table=iomega&wr_id=160

 

fdisk -l       <- NTFS USB, 3테라, 4테라 하드가 어느 문자(a, b, c, d, e, f)에 할당되어있는지 확인

mkdir -p /mnt/usb        

mount -t ntfs /dev/sde1 /mnt/usb    <- 제 NTFS USB는 E 에 있더군요

dd if=/mnt/usb/mybook3tb.img of=/dev/sdb bs=1M       <- 4테라 하드는 B 에 있었습니다.

초기화하는데 133초, 약 2분 좀 넘게 걸렸습니다.

 

여기까지는 쉽습니다. 여기까지는...

 

 

그 다음에는 3테라 하드를 4테라에 그대로 복사할 차례입니다.

SystemRescueCD에 들어있는 "Gparted" 프로그램을 이용했습니다.

 

그냥 3테라 하드로 가서 "Copy", 다음 4테라 하드로 가서 "Paste"를 누르면 끝입니다.

물론 파티션이 3개이니 3번 해주어야 합니다. 각각 2기가, 2기가, 3테라 용량입니다.

 

2기가 복사는 빠릅니다. 툭툭 눌러서 Paste를 누르면 1분안에 끝.

 

일단 먼저 작은 파티션 2개를 복사하고... 완료.

생각보다 빠르게 끝났습니다.

 

 

그 다음은 3테라짜리 파티션을 복사합니다.

 

복사가 엄청 오래 걸립니다. 복사가 엄청 오래 걸립니다.복사가 엄청 오래 걸립니다.복사가 엄청 오래 걸립니다.  어어어어어엄청 오래 걸립니다 ㅠㅠ

 

복사 완료까지 다섯시간 걸렸네요. -_- 

 

그냥 기다리면 되고요, SystemRescueCD는 10분정도 키 입력이 없으면 모니터가 꺼집니다.

하지만 시스템은 정지되지 않으니 안심하고 그냥 켜놓고 자면 됩니다.

 

 

그리고 다음날 아침이 되어 복사가 끝나면

이제 동일한 GParted 프로그램에서 파티션을 늘려주면 됩니다.

3테라 파티션 복사가 끝나면 GParted가 팝업을 계속 띄우며 "할당되지 않은 공간이 있는데 오류를 수정할까요?" 라고 물어봅니다.

한번 꺼도 다시 물어보니 실수로 꺼도 안심입니다.

암튼 저 질문에 "예"로 대답하고나면 용량을 조절하는 화면이 나오고, 거기서 4테라짜리 데이터 파티션의 크기를 4테라에 꽉 맞게 조절하면 됩니다.

(실제로는 3.63테라로 나옵니다)

 

자. 이제 이틀에 걸친 복사가 끝났습니다.

 

가용공간 1.7테라. 곧 없어지겠지... ㅠㅠ 

 

이제 살짝 전원과 랜선을 꽂아서 테스트를 해봐야 하는데.....

귀차니즘을 이기지 못하고 얼른 조립(=분해의 역순!)하고 신발장에 다시 매립해버렸습니다. -_-;;;;

 

오류가 나면 어쩌지... 하면서 무거운 마음으로 UI화면에 접속했는데.

 

image from myMBL

 

전체 용량이 4테라로 인식이 잘 됩니다.

트랜스미션 같은 프로그램도 정상적으로 동작하고, 탐색기에서도 잘 보입니다. ^^

 

 

WD MyBookLive 하드 교체(용량 업그레이드) 작업 요약

 

준비물 : USB 2개(FAT32, NTFS),  SysRescueCD 프로그램, 3테라 복원 이미지

 

 

1. MBL 분해 (구 하드)

2. 구 하드와 새 하드를 컴퓨터에 붙이고, SysRescueCD로 부팅

3. 새 하드를 "초기화" (하드는 4테라지만 3테라 이미지 사용가능)

4. Gparted 프로그램을 이용해서 구 하드의 파티션 중 3개를 새 하드로 복사 (2기가 ext3, 2기가 ext3, 3테라 ext4 3개)

5. 새 하드 용량오류를 수정(4테라로 정상인식)

6. 새 하드를 MBL에 넣고 조립

 

 

 

 

이제 용량 꽉 찰때까지 잘 쓰다가 6T로 넘어가야겠습니다. ^^

 

 

 

참고로 MyCloud도 작업방식은 동일할 것 같습니다.

 

참고 : WD My Book Live 공장초기화하는 방법(우성군의 NAS) http://www.wsgvet.com/bbs/board.php?bo_table=iomega&wr_id=160 

참고 : SystemRescueCD  http://www.sysresccd.org/SystemRescueCd_Homepage

참고 : 최신 복구 이미지 다운로드 http://www.sysresccd.org/Download   중간의 Sourceforge download 선택  (오늘 현재는 4.6.1버전이네요)

참고 : 복구 이미지 저장 프로그램 다운로드 http://www.sysresccd.org/download/sysresccd-installer-2.0.0.exe

 

 

 

신고
메일을 확인하다가...
웹호스팅 서버 사용기한이 15일 남았다는 메일을 발견했습니다. 으악 ;;

지난번 도메인 연장하면서 같이 한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었나봐요 -_-;;


후다닥 달려가서 연장! 하려다가..
다른 옵션들이 뭐가 있는지를 살펴봤습니다.....만.
별다른게 없네요.

그냥 기존의 월 500원짜리 호스팅(하드200M, 트래픽 400M)을 3년 더 사용하기로 했습니다.
(3년 연장이면 15% 할인!!!)

뭐.... 내년까진 괜찮겠지..? +_+
신고
메일을 뒤적거리다가, 호스팅을 받고 있는 cafe24 사이트에 가봤습니다.
호스팅 기한이 2008년 3월로 되어있더라구요.
잊어버리고 있었습니다. 흠.

도메인도 시간이 많이 남았겠지... 하고 인터넷 뉴스를 뒤적거리다가 눈에 띈 기사.
"원-달러 환율 7개월만에 910원대, 연중 최저 또 경신"
... 도메인 연장신청 하러 바로 godaddy로 달려갔습니다 -_-

가격은 여전히 8.95$/yr 이고 ICANN fee는 0.20$/domain 입니다. 흠.
에.. 모르겠다... 라고 결재 하려는 순간 눈에 들어온 화면..

코드를 입력하세요~


오오오... 쿠폰같은게 있었던가...

바로 구글 검색에 "godaddy promo code"를 입력하니..
고맙게도 나온것은 도메인당 2$/yr를 off해주는 고마운 쿠폰 +_+/ 

덕분에 가격이 내려가서
싸다. 1년에 7.15$

클릭하면 큰화면으루.. +_+


2년 연장에 14.30$밖에 안하게 되었습니다. 냐하핫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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