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Mobile AC-1900 공유기 (image from amazon.com)

 

작년부터 지속적으로 계속 풀리고 있는 T-Mobile AC-1900 기가비트 공유기를 드디어 구입했습니다.

이 제품은 ASUS의 AC68U라는 공유기를 미국 통신사인 T-Mobile에서 펌웨어를 달리하여 공급하고 있는 제품인데,

펌웨어를 ASUS의 것으로 덮어 씌우면 AC68U로 동작이 가능합니다.

ASUS의 공유기는 멀린펌, HGG 등 커스텀펌웨어를 이용한 기능 확장이 가능해서 인기가 좋고요.

(물론 AC1900 상태 그대로도 충분히 좋은 공유기입니다.)

 

기존에는 IPTIME A2004NS(배전함) + WD MyBookLive(4TB) + LG TVG 기가비트 공유기(거실)을 사용중이었는데,

NAS는 간이 기능만 사용하기 때문에 전력 소모를 좀 줄여보고 싶어서 공유기를 새로 구입했습니다.

아마 AC-1900(as AC68U, 배전함) + 외장하드(2~4TB)로 구성하지 싶습니다.(아직 외장하드는 구입하지 않았어요)

그러면 상시 전원을 3개 먹던 것이 하나로 줄어드니 전기요금이 조금 줄어들지 않을까요? ^^

 

 

ASUS AC68계열(AC-1900계열) 공유기 비교표 (image from snbforums.com)

 

제가 구입한 제품은 TM-AC1900 으로 위 표에서 보면 멀린펌이 안올라가는 T-Mobile 전용 제품입니다.

하지만 실제 HW스펙은 AC68U와 동일해서 AC68U용 펌웨어를 덮어씌우면 AC68U로 변신하고, 멀린펌도 잘 동작하지요. :)

멀린펌은 외장하드를 연결하여 간이 NAS 용도로 만들기 위해서 설치합니다.

 

다만, 알려진바로는 AC68U 공유기의 USB 3.0포트와 무선 2.4Ghz 간의 간섭이 있어서 WiFi 사용시 USB 3.0 포트의 속도가 2.0 수준으로 낮아진다고 합니다.

이를 해결한 제품이 RT-AC68P 또는 RT-AC1900P인데 이건 가격이 비싸네요... ㅠㅠ

 

 

현재 아마존에서 AC68U 새제품은 135불, AC-1900 새 제품은 70불, 리퍼 제품은 48불 정도에 계속 물량이 나오고 있습니다.

저는 리퍼제품으로 구입했고, 혹시 안테나가 안왔다거나 불량제품이 온다거나 할 때 후처리를 쉽게 하기 위해서

한국으로 직접 배송받았습니다.

 

 

배송비 10.40달러 포함해서 58.39달러가 나왔네요. 한화로 약 7만원 정도 됩니다.

 

 

펌웨어 교체 과정이 까다롭다고 하던데, 모 블로거님의 게시물을 보고 한방에 성공했습니다.

시간은 이래저래 한시간 반 정도 걸린 것 같네요.

 

중간에 헷갈리는 부분은 딱 하나 있었는데,

멀린펌을 처음 올린다음에, 파티션 용량을 32->64M로 늘리기 위해서 구버전 멀린펌을 한번 더 올려야 합니다.

이때 어떻게 하는지 방법을 몰라서 공유기 복구모드(리셋버튼+전원) 후 tftp -i 명령어를 써서 펌웨어를 업데이트했습니다. (이후 nvram 초기화 함. wps+전원)

나중에 보니 공유기 관리 메뉴쪽에 '펌웨어 업데이트' 메뉴가 있더라고요.

최신 펌으로 업데이트는 이쪽 UI메뉴로 했는데 진작 알았으면 좀 더 쉬웠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익스플로러에서 관리페이지 접속시에 관리자ID, 비밀번호 등 파라메터 값 갱신이 잘 안될때가 있는데

크롬 같은 다른 브라우저를 이용하면 잘 됩니다.

공유기 오류인 줄 알고 한참 고민하고 리부팅하고 그랬네요. 흐흐.

 

 

 

현재 쓰는 MBL 설정을 건들면 매우 귀찮아지니 외장하드를 구입하면 그 때 네트워크와 NAS를 같이 바꿔야겠습니다.

그때까지는 컴퓨터 옆에 잠시 봉인.

 

 

 

참고 : 아마존 구매페이지 https://www.amazon.com/gp/product/B075GYWPCJ

참고 : AC1900 펌업 엣지없는나야님 블로그 https://m.blog.naver.com/visual2003/220866158204

참고 : 멀린 펌웨어 홈페이지 http://asuswrt.lostrealm.ca/

참고 : 멀린펌 최신버전 다운로드 https://sourceforge.net/projects/asuswrt-merlin/files/

WD Easystore 8TB 외장하드 (image from bestbuy.com)

 

 

WD사의 외장하드인 Easystore 8TB 를 구입했습니다.

전에 쓰던 3TB하드가 덜덜거리면서 데이터를 못 읽고, 스팀게임도 못돌리는 등 행패를 부려서(!) 강제로 교체를 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이걸 구입한건 지난 7월말입니다.

베스트바이라는 미국 쇼핑몰에 $159.99 라는 엄청나게 싼 가격에 물량이 풀렸습니다.

그런데 이 쇼핑몰이 배송받을 주소를 가리는 바람에 구매하기가 힘듭니다.

뭐, 어찌저찌 해서 구매를 하신분들 중에 변심한 분을 운 좋게 장터에서 찾게 되어서 바로 현금을 주고 구입하게 되었네요. ^^

 

23만원.

 

 

Apple | iPhone 6 | Normal program | Pattern | 1/30sec | F/2.2 | 4.2mm | ISO-50

WD easystore 8TB 외장하드 박스

 

 

잘 도착했으니 구성품을 살펴봅니다.

 

Apple | iPhone 6 | Normal program | Pattern | 1/30sec | F/2.2 | 4.2mm | ISO-50

WD easystore 8TB 외장하드  구성품

 

이지스토어 본체와 usb케이블, 전원 어댑터, 설명서 등이 들어있습니다.

하지만 중요한건 바로 내용물이죠.

뚜껑따기 동영상을 보면서 살살 뜯어봅니다.

 

약 20분의 시간과 멤버십카드 3장이 소모(!)되었습니다. ㅠㅠ

 

 

Apple | iPhone 6 | Normal program | Pattern | 1/30sec | F/2.2 | 4.2mm | ISO-80

WD easystore 8TB 외장하드 내부구조

 

짜잔. WD RED 하드가 들어있습니다.

 

고장난 3테라를 대체해서 훌륭하게 잘 돌아가고 있습니다. :)

 

 

 

그리고 지난주부터 베스트바이에서 같은 제품이 $159.99 -> $149.99 행사를 하더니

어제 오늘은 $139.99까지 할인을 했네요.

정가는 $199.99 인듯하고요.

 

 

혹시 한번 더 뜰지도 모르니 필요하신분은 계속 모니터링하시던지,

아니면 저처럼 장터에서 현금으로 구입하는 방법도 괜찮을 듯 합니다.

(지금 17만원~20만원 정도 되는 것 같네요)

 

 

다만, 요새 나오는건 레드 대신 화이트가 들어있다고 하니 참고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참고 : 뽐뿌 링크 http://www.ppomppu.co.kr/zboard/view.php?id=ppomppu4&page=1&divpage=17&search_type=sub_memo&keyword=8tb&no=88900

참고 : 베스트바이(베바) 링크 https://www.bestbuy.com/site/wd-easystore-8tb-external-usb-3-0-hard-drive-black/5792401.p?skuId=5792401

  1. 2017.12.11 22:17

    비밀댓글입니다

    • BlogIcon 여리군 2018.01.08 16:47 신고

      레드/화이트 관련 좋은 분석이 있어 링크합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lecture/11552389?po=0&od=T31&sk=title&sv=%EB%A0%88%EB%93%9C&category=&groupCd=&articlePeriod=default&pt=0


      <발췌>
      라. 정리 요약
      - 레드/화이트는 동일 스펙의 하드디스크, 동일한 펌웨어. SATA 리비전의 차이.

      ○화이트
      - 최신 리비전이라 기분이 좋음.
      - 고급 기능인 Power Disable 기능이 추가 되었으므로 이 기능을 필요로 하는 경우 메리트.
      - 추출해서 데스크톱에 물릴 때, 구형 파워서플라이의 경우 켜지지 않을 수 있음. 3.3v 핀을 가리고 사용하여야 함.

      ○레드
      - 시판용과 동일하게 빨간 스티커가 붙어있어서 기분이 매우 좋음.
      - 구형 파워서플라이/백플레인의 경우에도 그냥 꽂아서 바로 쓸 수 있음.

(출처 : qoo10)

 

저를 비롯한 가족 모두 머리카락을 많이 흘리고 다니는 터라,

청소를 엄청 자주 해야 합니다.

그렇다고 청소기를 돌리자니 또 귀찮고.... 악순환입니다.

 

그래서 샤오미 로봇 청소기를 질렀습니다. ^^

 

 

여기저기 보다가 그냥 만만한 큐텐에서 질렀습니다.

 

(출처 : qoo10)

 

$200이 넘어가면 10%를 내야 하는 관부가세를 포함한 가격이 $248.

우리 돈으로 대략 28만원~29만원입니다.

중국에서 우체국택배로 배송되는 배송비를 포함하면 나쁘지 않은 것 같아 질렀습니다.

누구나 받을 수 있는 $35짜리 쿠폰이 있고 qoo10 앱을 깔고 쿠폰을 먹여야 저 가격이 됩니다.

(9.18일 현재 가격이 약간 올라서 $253이네요.)

 

 

9월 5일에 주문했는데, 우체국택배로 9월 9일에 도착했습니다.

 

포장은 무난하게 잘 되어있고,

초기 세팅이 약간 어렵네요.

앱스토에서 받은 Xiaomi Home 앱으로, 청소기의 와이파이를 설정해주고 동기화(페어링)해야 합니다.

그리고 나서야 청소기를 폰으로 제어할 수 있습니다.

 

 


(출처 : 내 아이폰 앱 Xiaomi Home)

 

지역대는 서울로 세팅했고, 표시언어는 한국어로 나오다가 어느새 영어로 바뀌었네요.

똥꿔쭝 목소리를 못알아듣겠어서 Voice Pack에 가서 언어도 영어로 바꿨습니다.

그리고 펌웨어 업데이트가 하나 있길래 그것도 했습니다.

 

 

그리고 Timer를 주중 아침 07시로 맞추었습니다.

 

 

(출처 : 내 아이폰 앱 Xiaomi Home)

 

초록색 V는 정상적으로 잘 끝난 청소이고, 주황색 I는 중간에 문제가 있는 상태로 종료된 청소입니다.

보통 한시간 좀 안걸리네요.

 

 

(출처 : 내 아이폰 앱 Xiaomi Home)

 

청소 하는 중간에 앱을 켜면 노란 점이 실시간(보다는 약간 딜레이가 있지만)으로 움직이는 걸 볼 수 있습니다.

초록색 점은 충전거치대고요. 오류가 발생하면 빨간 점으로 표시됩니다.

 

 

주로 오류가 나는 점

  - 현관 바로 앞에 신발이 있어서 높이 센서가 갈만한 곳으로 판단하고 현관 다이빙하고 탈출불가

   => 신발을 약간 떼어서 놓으면 해결

  - 화장실 안에 나무 깔판을 깔고 쓰는데 역시 높이 센서가 만만해 보인다고 다이빙 했다가 변기와 깔판 사이에 바퀴가 끼어서 탈출불가

   => 화장실 문을 닫는걸로 해결. 깔판 없는 다른 화장실은 열려있어도 안들어감

  - 아주 얇은 여름이불이나 얇은 옷을 꾸역꾸역 먹고 배탈

   => 침대나 소파, 의자위로 올리는걸로 해결

  - 집 안에 작은 빨래 건조대가 있는데 이걸 밀고 물고 넘나들면서 시끄럽게 함

   => 걸려서 오류가 나는건 아닌데 계속 밀고 다니니 그 안에 작은 의자(스툴)을 하나 놓아서 접근불가 상태로 바꿈

  - 부엌에 가서 페달형 절수기를 청소기가 눌러서 물 켜고 다님

   => 페달 앞을 살짝 막아놓음

  - 충전 케이블 등 선이 있으면 일단 입에 물고 끌고감

   => 자기 전에 다 올려놓는 걸로 임시 해결

 

나쁜 점

  - Quiet 모드로 해놓아도 아침에 돌아가는건 시끄러움 ㅠㅠ

  - 테이프 없이 쓸 수 있을 거 같았는데 테이프 추가로 사야겠음. 내돈 ㅠㅠ

 

좋은 점

  - 도착하자마자 한번 돌렸는데 먼지 엄---청 나옴 ㅠㅠ, 그리고 매일 돌려도 매일 많이 나옴 ^^

  - 먼지통 비울때 왠지 청소기를 잘 산것 같고 뿌듯함 ^^

  - 휴대전화 앱을 가지고 청소기를 무선조종할 수 있음. 두대 사면 코스 만들어서 경주 같은것도 가능할듯

  - 물건을 다 바닥에 놓고 다니던 버릇이 사라짐

 

그외

  - 한번 청소하면 배터리를 15~20% 정도 소모. 근데 어차피 한번 청소하면 바로 집으로 가기 땜에 70% 숫자를 못 봄

  - 필터가 그냥 필터라서 헤파필터로 개조를 좀 해줘야 할 것 같은 기분이 듬

  - 의자 다리 안으로 들어갈 수 있으면 안쪽도 청소함

  - 어른 가방 같은 건 피해서 가는데 아이 어린이집 가방이나 장바구니 같은 가벼운건 밀고 다님.

 

 

총평

  - 매우 잘 삼. 다만 한시간정도 시끄러운건 단점.

 

 

참고 : 큐텐 구입 링크 https://www.qoo10.com/item/%ec%bf%a0%ed%8f%b0%ea%b0%80-253-%ec%b5%9c%ec%a0%80%ea%b0%80-%ec%83%a4%ec%98%a4%eb%af%b8-%eb%a1%9c%eb%b4%87-%ec%b2%ad%ec%86%8c%ea%b8%b0-%ec%8a%a4%eb%a7%88%ed%8a%b8-%ec%b2%ad%ec%86%8c%ea%b8%b0-%ec%9b%90%ea%b2%a9%ec%a1%b0%ec%a0%95-%eb%ac%b4%eb%a3%8c%eb%b0%b0%ec%86%a1-%ea%b4%80%eb%b6%80%ea%b0%80%ec%84%b8-%ed%8f%ac%ed%95%a8-%eb%8f%bc%ec%a7%80%ec%bd%94-%ec%a6%9d%ec%a0%95-100%eb%8c%80%ed%95%9c%ec%a0%95/550343366?selectedOptions=

 

참고 : 샤오미 로봇청소기 life hack 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Dug5za9B4sU

(헤파필터 부착, 솔 개조, 물걸레 부착 등)

 

참고 : 사진이 있는 개봉기 http://paraiso_pnc.blog.me/221080538287

 

 

 

지난 6.30일에 온라인 3천개, 오프라인 1천개만 반짝 풀었던 초회판을 오늘 다시 풀었네요.

11번가에서 무려 2만개나 풀었어요.

10시부터 달려서 드디어 구입했습니다. ^^;

 

8.15일에 실제 플레이가 가능하지만, 미리미리 구입해두는 것이 인지상정.

 

 

 

 

예약, 컴플리트팩, 초회판 여부에 상관없이 모든 구매자는 스타2 스투코프 협동전 사령관과 스타2 초상화 3개를 받습니다.

 

(이미지 출처 : starcraft.com)

 

 

그리고 8.14일까지 예약구매자(일반 or 컴플리트판)는 건물스킨(테란 코랄 커맨드 센터, 저그 차 하이브, 프로토스 아이어 넥서스 스킨)을 받고요.

 

(이미지 출처 : starcraft.com)

 

 

16,500원짜리 일반판 말고 29,800원짜리 컴플리트팩은 여기에다가 게임 원화 엽서, 스타크래프트 매뉴얼 북, 마우스패드를 받습니다.

(아래 사진의 왼쪽 파란부분, 8.15일 이후 계속 판매예정)

 

(이미지 출처 : starcraft.com)

 

 

그리고 이번 초회판은 거기에 추가로 하스스톤 오리지널 카드 7팩,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꼬마 해체자 애완동물,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 레이너, 케리건, 태사다르 영웅을 줍니다. (위의 사진 전부)

 

히오스 영웅도 다 있고 와우는 끊은지 오래지만, 어차피 살거 지금 사면 마음이 편해져서.....

 

 

 

8월 7일이후에 배송이 온다고하니, 느긋하게 한달만 기다리면 될것같습니다.

알리랑 똑같네요. 구매하고 잊어버릴때쯤 도착....

 

 

 

 

 

 

 

참고 : 스타크래프트1 홈페이지 https://starcraft.com/ko-kr/

참고 :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 11번가 페이지 http://www.11st.co.kr/browsing/MallPlanDetail.tmall?method=getMallPlanDetail&planDisplayNumber=931429

참고 :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 컴플리트팩 초회판 11번가 구매 http://www.11st.co.kr/product/SellerProductDetail.tmall?method=getSellerProductDetail&prdNo=1796579145

참고 :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 배틀넷 구매(일반판) https://eu.battle.net/shop/ko/product/starcraft-remastered

 

 

 

2011년에 맞춘 컴퓨터를 가지고 니어오토마타 Nier:Automata 같은 요새 게임을 돌리다 보니 컴퓨터가 전체적으로 좀 느립니다.

 

그 중에서도 RAM 사용량이 물리메모리를 3기가 넘게 먹더라고요.

기존 램은 총 8기가였고요.

 

그래서 조금 고민하다가 램 업그레이드를 결정했습니다. :)

 

 

쓰고 있는 메인보드 ASRock H61M/U3S3 (B3)에서 지원하는 가장 빠른 램이 DDR3 PC3-12800이고,

총 용량은 16G까지 지원합니다.

램 슬롯이 두줄이니까 슬롯당 DDR3 8G PC3-12800이 하나씩 두개가 들어가는 셈입니다.

 

가게는 그냥 다나와 최저가로 결정.

 

 

무통장입금으로 11.5만원 들었네요.

 

기존 램은 어찌 처분할지 고민 좀 해봐야겠습니다.

 

 

참고 : DDR3 8G PC3-12800 다나와 상품설명 http://prod.danawa.com/info/?pcode=1692146&cate=1131351

참고 : 램 구입처 http://cnsmall.co.kr/shop/product_detail.html?pd_no=52062&service_id=pcd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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