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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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리군 2009/12/28 15:13 수정삭제암스테르담 시내에 TAX FREE라는 딱지가 붙은 가게는 많이 있습니다.
(따로 환급받는 절차는 알고 계시리라 봅니다.)
이번 출장에서 암스테르담에서는 쇼핑할 시간이 없어
가게 이름이나 위치는 기억하질 못합니다.
도움이 못되어 미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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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구 2009/04/27 17:21 답글수정삭제단체 메일을 보내긴 했는데 못받으셨을까봐~
찾아왔어요~
늦었지만 결혼 축하드리구요~
편집실 싸이 클럽에 오셔서 글 확인해보시고
50호 공학회보에 참여해주세요~
좋은 하루 되세용~ -
윤여구 2009/04/27 17:20 답글수정삭제안녕하세요 편집실 선배님들!
저는 2009년 1학기 편집장을 맡고 있는 기계공학과 03학번 윤여구입니다.
선배님들 덕분에 지금도 편집실이 유지되고 있고, 더욱 발전할 수 있는것 같아 항상 감사합니다.
이렇게 메일을 쓰게 된 이유는 이번학기에 드디어 '50호' 공학회보가 나오게 됩니다.
지금까지의 공학회보와 공터들도 의미있는 책이었지만, 특히 이번학기 '50'이라는 숫자는 더 의미있게 느껴집니다.
50호이니 만큼 다양한 내용을 포함한 공학회보를 만들고자, 저희들끼리 아이디어 회의를 한 끝에, 선배님들도 참여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기로 하였습나.
대여섯줄 분량의 후기 형식의 축하 메세지도 좋고, 저희 후배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씀도 좋습니다.
회보에는 "선배님들로부터 전해온 편지(가칭)"와 같은 형식으로 따로 분량을 비워놓고 축하메세지들을 학번,과,이름(사진도 가능하면 포함)과 함께 넣을 예정입니다.
50호는 4월말까지 원고를 마감하고 퇴고 및 편집을 거쳐 5월초에 출판쪽으로 넘길 계획입니다.
따라서 기한은 4월말까지로 보내주시면 됩니다. 선배님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p.s. 혹시 축하메세지 이외에 회보에 실릴 글을 써주시고 싶은 선배님들은
저한테 메일(durny@lycos.co.kr) 혹은 전화나 문자(윤여구 : 011-9935-2203) 주시면 제가 따로 연락드리겠습니다. -
영기 2009/02/23 21:06 답글수정삭제형~ 다시 한 번 결혼 축하드리구요..
그때 정신없어서 말씀못드렸지만,
호영이형, 석규형, 원정이형, 종연이형 모두가
형 결혼 축하드린다고해서,
축의금 배달했어요~
신혼여행 잘 다녀오시구,
오신 후 길드 정모도 추진좀.. ㅋㅋ -
박민서 2008/11/19 16:56 답글수정삭제뭐 이렇게 쓰는게 어렵냐..
잘지내고 있는거지..
결혼축하한다..행복하게 잘살아라..
너 입대할때 대용이도 그날 입대해서 같이 본것같은데..
아무튼..행복해요.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