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오늘 마지막 와우를 했습니다. -_-
시험볼때까지 컴퓨터를 안켜는 생활을 하기로 했거든요.

비록 컴퓨터는 미친듯이 버버벅 거리고,
모르고 띄워놓았던 아웃룩은 메일을 24통이나 수신하고
(메일이 - 물론 92%는 스팸메일입니다만 - 올 때마다 화면 오른쪽 아래에 알림창이 뜹니다...)
당나귀는 하드를 그렇게 긁어댔건만, 
전 굴하지 않고 마지막 와우를 즐겼습니다. -_-v

성기사로는 무법항에서 비가오는걸 지켜보았고
사냥꾼으로는 성민이와 같이 놈리건을 열심히 돌았고
흑마법사로는 시리바님의 공포마퀘스트를 도와드렸습니다.

그런데 스크린샷을 찍은건 무법항에 비가 오는 것 밖에 없군요.
약간 아쉽습니다.



1.10패치에서 적용된 날씨변화. 실제로 보는건 처음입니다.
꽤나 감동 먹었습니다.

법항에 비오는거 첨본다...

약간 sentimental 해짐

청승떨기..

이게 그래픽을 최저조건으로 맞춘 모습입니다. 으에..

빗속에서 화염마법이 잘 될까?


이제.. 당분간 안녕입니다. 아아아.

뭐, 시리바님 도와주러가서 집중의 성서(약 250골드. 100골드 = 4000원 정도)도 먹었으니 여한은 없습니다만
못하게 된다니 좀 아쉽네요. 으음
기필코 시험을 잘봐서 컴백해야겠습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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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라는 게임 내에는 탈것이라는게 존재합니다..

뭐.. 이동속도를 빠르게 해주는 물건들이죠.

조금 빠른건 100 골드
매우 빠른건 1000 골드 입니다.

그리고 제가 키우는 흑마법사는 대충 650골드 + 여러시간에 걸친 퀘스트 로
매우 빠른 말을 얻을 수 있습니다.
(게다가 모양새도 멋집니다. 돈주고 사는 말과는 다른 모양새)


너무 오래 걸려서 얻었기에.. 기뻐서 포스팅 합니다.

이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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