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젊은 부자들" 이라는 책을 보고 있습니다.


이 책을 보면서 느끼는 점이 많습니다.

20억원이 부자의 기준이라고 하는군요.

그리고 저축과 투자, 이 두가지를 잘 병행하는 것이 부자가 되는 길이라고 합니다.



공무원... 박봉입니다.

게다가 겸직을 할수도 없으니, 돈을 모을수 있는 수단이 없어보입니다.

그래서, 부자가 되는 길을 선택하기로 했습니다.

40살까지 20억을 모아봐야겠습니다.


소비는 줄이고, 저축과 투자를 늘리는 "치사한" 삶을 살아야겠습니다.


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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