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에 글을 쓰게 된 마당에 이걸 '깜짝'이라고 불러야 할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그래도 아내 주려고 목걸이를 하나 구입했습니다.

스왈롶스키 목걸이인데요, 링 팬던트가 각각 따로 움직여서 꽤나 이뻐보입니다.

ps. 지난달에 샀으면 약 3만원정도 더 싸게 샀을텐데 조금 아쉽긴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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