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4일에 주문한 아이패드2가 드디어 도착했습니다 +_+
너무 좋아서 덩실덩실 춤을 추느라 개봉샷은 찍지 못했어요... ^^;

SNS용으로 Flipboard 설치하고, 메일계정 설정해서 이것저것 보고 있습니다. ㅎㅎ


추가로 주문했던 액정보호필름x3 와, 리락쿠마 하드케이스도 도착!

액정보호필름 3장짜리 세트 2.99$ (지금은 3.65$로 가격이 올라갔어요)
http://cgi.ebay.com/ws/eBayISAPI.dll?ViewItem&item=300542841977&ssPageName=STRK:MEWNX:IT



리락쿠마 하드케이스 19.99$
http://cgi.ebay.com/ws/eBayISAPI.dll?ViewItem&item=250826706057&ssPageName=STRK:MEWNX:IT

우리나라 쇼핑몰에선 50,000원에 팔고 있어서 이베이에서 질렀는데,
그냥 중고나라에서 25,000원 주고 살걸 그랬나봐요 -_-;;

게다가 생각보다 딱 맞는 느낌이 아니어서, 벗겨내고 그냥 생패드로 쓰고 있습니다 -_-;;

아... 떠도는 말로 "아이폰 액새서리만 25만원어치를 샀다"라고들 하더니 그걸 몸으로 실감하고 있습니다. ^^;;

 

나의 소중한 아이폰을 생폰상태 그대로 가지고 다닐수는 없으니 일단 기본적으로 액정보호필름과 케이스가 필요합니다. 또, 사무실과 집에서 충전을 하려면 여분의 충전기와 USB데이터/충전 케이블도 필요하지요.

내장배터리방식의 아이폰은 외부여행을 오래 가는 경우나, 게임을 열심히 하는 경우 배터리가 나가면 낭패이지요. 그래서 외장보조배터리도 하나 필요합니다. :)

 

#.

케이스는 이벤트로 받은 퀼트모양 실리콘케이스1, 아이폰구입시 받은 소용돌이 실리콘케이스1이 있었지만 요새 "인케이스(인케)"가 대세라는 말에 뭔지도 모르면서 일단 이베이를 통해 하나 낼름 구입했습니다.

배송비까지 $17.88. 한화로 약 2만원정도입니다.

http://cgi.ebay.com/ws/eBayISAPI.dll?ViewItem&item=290425822519&ssPageName=ADME:L:OU:US:1123

4.20일에 주문하고 4.28일에 받았으니 약 1주일이 걸린 셈입니다.

인케이스 슬라이더 구형이라고 하는데 막상 케이스를 장착하고 보니 너무 깔끔하고 예쁩니다.

광택이 있는 느낌이 상당히 좋습니다.

 - 슬라이더케이스1, S자 스탠드1, 액정보호필름1 이렇게 구성되어 날아옵니다.

한가지 단점은 케이스 장착시 액정보호필름이 밀려서 들뜬다는겁니다.. 흠.

이건 퓨어플레이트 등 액정보호필름을 사면서 다시 알아봐야겠어요. 정상인건지...

 

#.

액정보호필름은 두장이 있는데, 둘다 기포가 뽀글뽀글하게 붙여져버렸네요. -_-

결국 살때 들어있던녀석으로 회귀하고 신경안쓰기로 했습니다. -_-;;;;;;

나중에 오프라인에서 필름 사면서 붙여달라고 해야지..

 

#.

그리고 USB케이블.

아이폰에 포함된 순정(정품) USB케이블을 사무실<->집을 오가며 쓰고있는데, 아무래도 좀 불편하네요.

해서... 오늘 이베이에서 또 하나 구입.

http://cgi.ebay.com/USB-DATA-CHARGER-CABLE-IPOD-NANO-TOUCH-2-IPHONE-3GS-/250611808384?cmd=ViewItem&pt=Other_MP3_Player_Accessories&hash=item3a59a0b880

에엑!!!! 케이블 하나가 $0.99 !! 게다가 배송비 포함?!

이거 배송비는 빠지는지 모르겠네요.. -_-

(OEM이건 비품이건 문제없고 잘되면 장땡. +_+)

 

#.

아이폰 살때 사은품(배터리 등등)을 안받는 조건으로 산거라서, 새삼스럽게 외장배터리가 필요하네요. ^^;

게다가 5월에 일본갈때 쓰려면 더욱더 필수!

그래서 오늘 냅다 질렀습니다.

4200mh의 용량을 자랑하는 애니차지4로 구입했네요.

아이폰 젠더는 없지만 그건 USB케이블로 극복이 가능하니, 큰상관은 없습니다. +_+

 

 

...

그래서 들어간 돈이 벌써 6.5만원.. 후 -_-

지난주에 앱 구입비용이 약 9천원...

 

배보다 배꼽이 커지진 않겠죠? -_-;;

작년에 현선양에게 사주었던 느드슬(NDSL)을 요새는 제가 재미있게 하고 있습니다. -_-;;;
출퇴근 시간에 이것저것하면서 시간때우기가 참 좋거든요.

근데.. 요상하게 잘 입력이 되질않아서
여기저기를 기웃거린 결과 "터치화면인식불량"이라는 결론을 혼자 내렸습니다.
(다른 말로는 터치가 밀린다.. 라고 하던가요)

닌텐도 코리아의 AS규정을 알아보니 구입일로부터 1년이내 무상수리가능이라네요.
카드영수증을 힙겹게 찾아내서 구입일을 살펴보니 3월 17일. 오오오오오

어제 부랴부랴 시리얼번호찍힌 설명서와 DS본체를 부천 서비스센터로 보냈습니다.

그리고 오늘 물건이 도착했다고 문자가 왔네요. 헤헤.
개학시즌이라서 수리물량이 많아 약7일정도 걸린다고는 하는데,
새걸로교체해서고쳐서 돌아오면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네. :)

그나저나 액정보호필름을 뜯어버려서 새로 사야 하는데.. 으음... 어디껄로 사지.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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