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는 토요일, 회사에서 1사1촌 마을 방문행사를 다녀왔습니다.

마을 초등학교 앞에 있는 돌호랑이 상. 뭔가 있어보입니다. :)

비가 많이 오길래, 뭔가 멋있는 모습을 찍고 싶었는데 잘 안되네요.



행사가 끝나고 집에와서, 아내와 함께 오랜만에 광어/우럭 회를 먹었습니다. :)

까만게 우럭, 하얀게 광어랍니다. 아직 그것밖에 모르겠어요. :)

배달을 시키면 매운탕거리까지 같이와서 참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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