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에 구입한 7인치 윈도우 태블릿, Winbook TW700을 사용하다보니 가용 공간이 좀 모자랍니다.

애초에 16GB짜리인데, 이런 저런 이유로 약 10GB로 인식을 하고, 거기서 OS 등등이 약 8기가 정도를 차지하고 있다보니 실제로 사용가능한 공간이 1~2GB 밖에 안남는 것이지요.

MicroSD 카드를 장착해서 64GB까지 늘리는 방법도 있지만(사실 이게 제일 간단합니다. ^^;)

그건 또 비용이 지출되다 보니까......

 

뭐 이런 저런 이유로 TW700의 용량을 좀 더 늘릴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았습니다.

 

마침 제조사에서 필요없는 파일을 지워서 용량을 확보해주는 유틸리티를 배포하고 있습니다.

http://www.microcentertech.com/winbook/WBOptimize.exe 

 

그래서 이걸 다운받으려고 했는데...

exe파일에다가 시스템명령을 수행하다보니 trojan으로 오해를 많이 받았는지 서버에서도 없어진 상태입니다. ㅠㅠ

 

그래서 비슷한 효과를 줄 수 있는 내용을 구글링 해서 공유해봅니다.

 

세가지 다 하면 효과가 더 좋습니다.

 

방법1. 하이버네이션 끄기

1. 윈도 커맨드를 관리자 권한으로 엽니다.

 - 시작 - 관리도구 - 명령 프롬프트 - 오른버튼 클릭 - 관리자 권한으로 실행

    또는 cmd를 검색 - 오른버튼 클릭 - 관리자 권한으로 실행

2. powercfg /h off  입력

3. 끝.

 

참고 : 하이버네이션이란?

개인용 컴퓨터(PC)의 전원이 꺼짐과 동시에 직전까지 실행하던 작업 내용을 하드 디스크 드라이브(HDD)에 자동적으로 보존하는 기능. 정지(suspend), 점유(resume)에서는 대기 상태라도 약간의 전력을 소비하기 때문에 정지 상태로 오랫동안 방치하면 데이터가 소실된다. 하이버네이션에서는 기억 용량을 유지하기 위해서 전력을 소모하지 않기 때문에 데이터 소실 염려는 없으며 절전 효과도 있다. 다만, 하드 디스크상에 데이터 보존용 영역을 미리 확보해야 한다. 따라서 프로그램이나 데이터를 복제, 보존해 두는 것을 전제로 한 백업과는 다른 개념이다. 즉, 백업은 시스템의 파손이나 장애에 대비하기 위한 사전 조치(데이터의 복제, 보존)이지만 하이버네이션은 실행 중인 작업 내용의 소실 방지를 위한 동시 조치라고 할 수 있다.

[네이버 지식백과] 하이버네이션 [Hibernation] (IT용어사전,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

 

방법2. 가상 메모리 용량 조정

1. 제어판 - 시스템 - 왼쪽의 고급 시스템 설정 - 고급 탭 클릭 - 성능 란의 설정

2. 고급 탭 클릭 - 가상 메모리 란의 변경

3. 사용자 지정크기 - 처음 1024 최대 1024로 변경 - 설정 선택 - 확인 선택

4. 재부팅하면 끝.

 

방법3. 윈도 업데이트 설치 임시파일 지우기

1. 윈도 커맨드를 관리자 권한으로 엽니다.

 - 시작 - 관리도구 - 명령 프롬프트 - 오른버튼 클릭 - 관리자 권한으로 실행

    또는 cmd를 검색 - 오른버튼 클릭 - 관리자 권한으로 실행

2. dism.exe /online /Cleanup-Image /StartComponentCleanup /ResetBase  입력

3. 끝.

 

 

좀 더 여유있어졌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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