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는 없음.



현재 내 책상 위에서 펜3개를 보호하고 있는 5만원짜리 연필꽃이.
임용 첫날 장애인협회에서 전화받고 얼떨결에 구입했다.

5만원짜리 필통. 나름 원목이다.


어느날 신문을 보다가....

3천만달러 == 290원?



잠시 들렀던 도곡동의 높은 주상복합 아파트들.
내 언젠가 이곳에 살고야 말리라!

높다....

경치도 좋다... 제길.


후.... 짝눈이 -_-

눈이 왜이래 -_-


언젠가 먹었던 오코노미야키.

맛은 있더라. 흠냥



현선양 시리즈

안경은.... 누구꺼더라. ;;

폰 내놔!

어라라? 이건 왜 여기.... (내가 만든 보노보노와 포로리)

... 아무래도 난 순간포착의 달인인가보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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