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캐릭터 키우는(장비 맞추는) 재미가 너무 쏠쏠해서 헤어나오기가 힘드네요. 얼마전까지 카라잔/마그/그룰 선에서 머물러 있어서 뭘 해야할지 모르겠는 상황이었는데 모르는 척 폭요/불뱀행 열차를 올라탔더니 처음 보는 보스몹을 공략하는 재미도 있고, 나오는 템을 먹는 재미도 있어서 빠져버렸습니다.
4개 캐릭을 다 키우려다 보니 골드가 무지하게 많이 듭니다.
오리때의 주사위팟은 없어지고, 어느새 골드팟만 남아있는 상황이라 어느정도는 골드를 들고 가야 아이템을 먹을수가 있거든요.
냥꾸니가 폭요에서 T5 어깨와 절단기 경갑(바지)을 1100골에 먹어왔으니 이제 남은건 약 3000골 가량.. 다시 태양샘일반막공 등을 통해서 골드를 수확해와야겠네요.. 으그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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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에는 UI를 자체 짜깁기에서 HS_UI 로 갈아탔습니다.
다 좋은데 해상도가 1680와이드라서...
창모드로 놓고 쓰는데 많이 버벅이진 않네요. 흐흐흐.
언능 적응해야져 뭐.
몇 시간후면 시험 끝! 방학 시작 ㅋㅋㅋㅋㅋㅋㅋㅋ
담주쯤에 복귀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