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젊은 부자들" 이라는 책을 보고 있습니다.


이 책을 보면서 느끼는 점이 많습니다.

20억원이 부자의 기준이라고 하는군요.

그리고 저축과 투자, 이 두가지를 잘 병행하는 것이 부자가 되는 길이라고 합니다.



공무원... 박봉입니다.

게다가 겸직을 할수도 없으니, 돈을 모을수 있는 수단이 없어보입니다.

그래서, 부자가 되는 길을 선택하기로 했습니다.

40살까지 20억을 모아봐야겠습니다.


소비는 줄이고, 저축과 투자를 늘리는 "치사한" 삶을 살아야겠습니다.


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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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첫월급이 나왔습니다.

나온건 며칠전입니다만.....

암튼 일한 날 수 에 비하면 꽤나 많은 돈이 나왔습니다. 게다가 보너스도 +_+/


자세한건 알려하지 마시고.. 흐흐... 다칩니다.

암튼 첫월급이 나와서 부모님께 10만원씩 용돈도 드리고..

농협에 낼름 달려가서 적금도 들었습니다.. 므하하

월 5만원짜리지만 그래도 첨 들어보는 적금이라서 참 좋습니다.



그리고 오늘은 복지카드도 나왔습니다.

경기도  Well-being Card라고 되어있네요.

이곳저곳에서 사용할수 있다고..는 하나

쓸수 있는 금액이 얼마 남질 않았어요. 8월부터 일하기 시작한거니까요.

봐서 책 몇권 + 음반 한두장 정도는 살 수 있을것 같네요. 므흐흐


공무원 최고입니다 +_+/



ps. 월급받은지 며칠 안됐는데, 1/3 남았어요. 후.

저 너무 헤픈가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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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오늘 마지막 와우를 했습니다. -_-
시험볼때까지 컴퓨터를 안켜는 생활을 하기로 했거든요.

비록 컴퓨터는 미친듯이 버버벅 거리고,
모르고 띄워놓았던 아웃룩은 메일을 24통이나 수신하고
(메일이 - 물론 92%는 스팸메일입니다만 - 올 때마다 화면 오른쪽 아래에 알림창이 뜹니다...)
당나귀는 하드를 그렇게 긁어댔건만, 
전 굴하지 않고 마지막 와우를 즐겼습니다. -_-v

성기사로는 무법항에서 비가오는걸 지켜보았고
사냥꾼으로는 성민이와 같이 놈리건을 열심히 돌았고
흑마법사로는 시리바님의 공포마퀘스트를 도와드렸습니다.

그런데 스크린샷을 찍은건 무법항에 비가 오는 것 밖에 없군요.
약간 아쉽습니다.



1.10패치에서 적용된 날씨변화. 실제로 보는건 처음입니다.
꽤나 감동 먹었습니다.

법항에 비오는거 첨본다...

약간 sentimental 해짐

청승떨기..

이게 그래픽을 최저조건으로 맞춘 모습입니다. 으에..

빗속에서 화염마법이 잘 될까?


이제.. 당분간 안녕입니다. 아아아.

뭐, 시리바님 도와주러가서 집중의 성서(약 250골드. 100골드 = 4000원 정도)도 먹었으니 여한은 없습니다만
못하게 된다니 좀 아쉽네요. 으음
기필코 시험을 잘봐서 컴백해야겠습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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