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ydia 어플인 BatteryInfoLite로 체크한 배터리 성능입니다.
요새 배터리가 좀 빨리 떨어지는 느낌이 있어서 확인해 보았더니, 최대로 충전을 해도 약 88.5%밖에 충전이 안된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다음달이면 어느덧 아이폰을 구입한지 만 1년이 되는 참이어서, 무상리퍼(또는 수리)를 한번 이용해 줄 기회가 된 것 같습니다. :)

리퍼 받은 폰이 오줌액정이거나, 불량이 있거나 하면 곤란하기 때문에 이번에는 배터리만 교체받으려고 생각중입니다.


나중에 참고하기 위해서 순서를 남겨둡니다.
1. 동기화(문자, 연락처, 앱, 음악, 사진 등등이 전부 백업됨)
2. iFunbox를 이용해서 Theme디렉토리, 를 백업
3. DFU복원 (아이폰 DFU 모드 들어가기 -> iTunes에서 쉬프트+클릭으로 펌웨어 선택)
4. 수리받으러 고고씽~
5. 수리받아온 제품을 연결하고 인증
6. JB
7. 복원

참고로, 워런티 날짜는 '기존의 1년기한'과, '리퍼받은 날로부터 90일'중 긴쪽이 되고, 연장된 기간 중에도 무상리퍼가 가능하며, 이로인해 다시 '기존의 기한'과 '(새로이)리퍼받은 날로부터 90일'중 긴쪽이 된다고 합니다.


아... 그런데 수리받으러 가고, 차례 기다리고, 집으로 돌아오는 중에 뭐하지....? ^^;
어느덧 폰 없이는 여가시간을 때울 마땅한 일이 생각나질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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